[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임영웅이 끼를 방출했다.
가수 임영웅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브랜드 측은 17일 봄·여름(SS) 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 속 임영웅은 과거 1960~1970년대를 대표했던 가수 엘비스 프레슬리와 영화배우 제임스 딘 등 인기 스타들의 모습을 재현했다.
또 임영웅은 세련된 핏 감의 비즈니스 캐주얼 스타일링을 스테레오 스피커, 통기타 등 오브제와 함께 아이콘들을 연상케 하는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다.
한편 첫 단독쇼 'We're HERO 임영웅'에서 선보인 가제목 '사랑해'는 새 정규앨범에 수록되며, 현재 임영웅은 정규앨범 준비에 한창이다. 또 지난달 30일에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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