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허성태가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다.

16일 허성태의 소속사 한아름컴퍼니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허성태 배우가 오늘(16일) 음성 판정을 받았다"며 "내일(17일) 자가격리 해제 후 촬영 일정을 재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앞서 허성태는 지난 10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허성태는 백신 2차 접종까지 완료했으며, 3차 접종을 앞둔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허성태는 최근 쿠팡플레이의 'SNL 코리아'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