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진재영이 제주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19일 오후 배우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진재영이 운전 중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화사한 미모로 동안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그는 이와 함께 장문의 글을 남겼다. 진재영은 "어제 제주시 가는길 매우 설레였던날씨. 이번주 너무 힘들었는데 잘버텨내주어 너무 고마워 _내가 나에게"라며 "요즘 일상피드가없어 내내 미안한마음이었어요. 시작하면 끝이없을이야기들을 조금 묻어두며 일상으로 돌아가는 중입니다. 가끔은 쓰러질 것 같은 날들에도 기다려주시고 믿어주시는 분들의 고맙고 감사한마음들이 힘이되어 '아 정말 나는 많은사랑안에 살고있구나. 그래. 내가 더 바르고 건강한 사람이 되어야지' 나에게 주문을 걸게 되어요. 조금 더 깊고 진한사람이될께요"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그러면서 "별다를 것도 없고 특별하지도 않은 일상이지만 소소한 에너지도 자주 전해올께용. 언제 오나했던 봄이 코끝에왔어요. 모두 행복한 주말다운 주말되시길요"라고 덧붙여 눈길을 모았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또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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