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윤현숙이 미국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가수 윤현숙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Walking around 골목골목 걸어다니기 #산책 #골목길 #라스베가스 #윤현숙 #동네한량언니 #walk #lasvegas #yoonhyunsuk #travel #friend #lifestyle"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라스베가스 거리를 돌아다니고 있는 윤현숙의 모습이 담겨있다. 윤현숙은 52세라고 믿기지 않는 패션 감각을 자랑하고 있다.

캐주얼하면도 스타일리시한 옷을 입고 외출해 시간을 보내는 윤현숙의 자유로운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미국 LA에 거주하면서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해왔다.

또 최근에는 한국에 잠시 귀국해 MBC 예능 '복면가왕'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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