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상화가 일본의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고다이라 나오와 반가운 만남을 가졌다.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 이상화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4년만의 재회 보고싶었잖아!!!!!! 영원한 라이벌이자 동료였던 그리고 나를 평창 올림픽때까지 갈 수 있게 해줬던 원동력이자 버팀목이었던 영원한 내 친구 올림픽 챔프"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이상화는 고다이라 나오와 함께 밝은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찍고 있다.
더해 이상화는 그에게 받은 선물을 인증하며 행복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이상화는 가수 강남과 결혼했다. 그는 이번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에서 KBS 해설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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