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소현이 아들 주안이의 첫 스케이트 타는 순간을 공개했다.
뮤지컬 배우 김소현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동계올림픽 #스케이트 #홀릭 #주안이는곽윤기선수팬 #마음은선수급인데 #생애첫스케이트 #주안이 #사랑해 20220219"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아들과 함께 빙상장에서 스케이트를 타고 있는 김소현의 아들 주안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손준호는 아들 주안이의 뒤에서 주안이가 넘어지지 않는지 지켜봐주고 있다.
특히 김소현은 아들 주안이가 이번 2022년 베이징 겨울 올림픽에서 곽윤기를 보고 스케이트 팬이 됐다고 밝혔다.
한편 김소현은 8살 연하 뮤지컬 배우 손준호와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김소현은 최근 김준수가 설립한 소속사 팜트리아일랜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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