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황신영이 남편과 공동육아 근황을 공개했다.
16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남편 애들 계속 안고 있다가 허리 다쳐서 재활치료센터 저희 부모님도 도와주시다가 허리가 안 좋아자셨어요ㅠㅠ 육아맘베베님덜 허리 조심.. 저는 괜찮아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황신영은 허리를 다친 남편과 함께 재활치료센터를 방문한 모습. 네티즌들은 황신영의 남편을 우려하며 그의 쾌유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이며 황신영은 육아 일상을 SNS와 유튜브에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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