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혜림 인스타그램
사진=혜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혜림이 남편 신민철의 손편지를 공개했다.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은 1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민철이 직접 쓴 손편지를 공유했다.

해당 편지 속 신민철은 "우리에게 사랑이가 찾아온 후부터 지금까지 너무나 행복한 꿈을 꾸고 있는 기분이야! 우리 이 행복한 꿈에서 깨지 말고 영원히 살자"라고 기쁜 마음을 전했다.

이어 "더 책임감 있고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남편, 가장 듬직한 아빠가 될게. 내 사랑 사랑해"라고 약속했다.

한편 혜림은 지난 2020년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8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갓파더'에 출연하고 있다. '갓파더'는 스타들의 조금 특별한 만남을 통해 대한민국의 가족 관계를 재해석하고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묻는 신가족관계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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