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 젠의 근황을 전했다.

17일 사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멘트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사유리의 아들 젠은 젖병을 물고 자다 꿈나라에 푹 빠져 젖병을 놓친 모습이다. 쌔근쌔근 곤히 잠든 젠의 모습이 아기천사처럼 사랑스럽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 2020년 11월 4일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육아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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