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별이 아이들을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20일 오전 가수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격리기간동안 힘들었지만 더 친해진 #드소송 1.#하소울 의 전매특허 러블리 꽃받침포즈 귀여옹 2.#하송 은 원래 윙크하는데 이번엔 야호~포즈로 3.#하드림 은 위아래 짝짝이로 내복입는 #패션테러 를 보여줬으나 10살이 되어도 여전히 귀여우니 봐준다(엄마눈엔그래) 부쩍 컸어 증말 너희들..? 이맛에 #육아한다 #사랑해 #삼남매 #건강하게자라줘엉"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별, 하하의 삼남매들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 별, 아빠 하하를 반반씩 빼닮은 아이들이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별은 하하와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 2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종영한 tvN 예능 프로그램 '엄마는 아이돌'에 출연했다. '엄마는 아이돌'은 출산과 육아로 잠시 우리 곁을 떠났던 스타들이 완성형 아이돌로 돌아오는 레전드 맘들의 컴백 프로젝트다. 그는 현재는 JTBC '마녀체력 농구부'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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