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함연지가 구찌 명품백을 물려받은 후 사연을 공개해 화제다.
뮤지컬 배우 함연지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리구 예전에 가방 소개 유튜브에서 소개했던 구찌 가방...! 할머니께서 엄마한테 물려주시고 엄마가 또 저한테 물려주신 50년 된 바로 그 가방"이라고 적었다.
이어 "패션도 돌고 돈다구 요새 다시 나오더라구요?!?!?!?! 신기해서 미춰부러"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함연지가 할머니에게 대대로 물려받은 명품백을 들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함연지는 최근 디즈니 뮤지컬 애니메이션 '엔칸토: 마법의 세계' 한국어 더빙판에서 주인공 미라벨 역을 맡았으며 숏폼 콘텐츠 '4분 44초'에도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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