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경화가 고급스러운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20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좋은 일과 위로 받을 일의 무게는 비슷한 거 같아서 촉촉하게 적십니다.... (좋은 핑계죠?) 2월까지 마지막 불운을 불태우느라 힘든 제게 센스있게 제 접시에만 꽃을..."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서진이가 찍어준 아이폰 사진은 왜곡이 심해????? 다리가 증말 길게 나오네요. 어느 사진인지 딱 아시겠죠?"라며 "앞으로 넘치고 넘칠 기쁜 일들을 예비하는 중. 이 와중에 먹는 거에 진심인 분 덕분에 같은 메뉴로 다른 중식당들 비교 탐방 예정이네요"라고 덧붙였다.

김경화는 이와 함께 한 유명 호텔 중식당에서 식사를 하는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테이블에는 C사 명품 가방을 놓고 여유롭게 식사를 즐기는 일상. 우아한 김경화의 일상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TV조선 시사교양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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