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안소미가 딸 방 만들어주기에 돌입했다.

21일 개그우먼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모모 얼마만에 셀카인지. 아주 간만에 느껴보는 슨생님의 손길..울 쌤 최고오. 건아찡 박력있는 윙크 ㅋㅋㅋㅋㅋ아휴 요 요 쪼매난 쪼꼬미?? 요즘 며칠 째 왔다갔다 방정리 중이에요. 이제 로아 방 만들어주려고 하는데요. 하.. 쉽지않구먼유 #인테리어 1도 모르는 엄마. 그래도 로아아빠가 있어 다행입니다. 로아야 최선을 다 해 볼게 !! 지금은 난장판이지만..쨌든.. 로아가 행복해 하는 모습을 상상하며 오늘도 엄빠는 열심히 잉차잉차 #일요일 #아들스타그램 #돌끝맘 #애교쟁이 #아기방꾸미기 #딸아이 #방만들기 #엄빠화이팅 #도와줘요 #마초가구 #안소미"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소미의 셀카와 아들 로아 양의 새로운 방이 담겨 있다. 또한 폭풍성장한 건아 군의 귀여운 자태에 네티즌들도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안소미는 2018년 비연예인 김우혁 씨와 결혼 후 그해 첫째 딸 로아를 출산했으며, 이후 건강한 아들 건아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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