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연아 인스타그램
사진=김연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연아가 일상을 공유했다.

전 피겨스케이팅선수 김연아는 지난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한 명품 브랜드가 밸런타인데이 기념으로 김연아에게 보낸 선물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백에는 브랜드 로고 대신 김연아의 이름이 새겨져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연아는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으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로 활동한 바 있다. 현재 후배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개발도상국의 코로나19 백신 공급 지원에 써달라며 10만 달러를 기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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