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손담비가 일상을 전했다.
가수 겸 배우 손담비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손담비는 점심으로 먹은 국수와 돈까스를 사진 찍어 올리며 "눈 오는 날 맛점"이라는 글을 사진에 덧붙였다.
결혼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을 손담비의 근황에 눈길이 모인다. 손담비는 푸짐하게 점심을 먹으며 행복한 한 주를 시작한듯 보인다.
한편 손담비는 오는 5월 13일 이규혁과 결혼할 예정이다. 손담비는 이규혁에 대해 "인생을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습니다. 함께 있으면 가장 나다운 모습이 되고, 함께 있으면 웃게 되고, 행복이라는 걸 알게 해준 사람"이라고 애정을 뽐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