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민하가 미모의 형제들과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21일 아나운서 박찬민의 딸이자 아역배우 박민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일이네요~ #3월21일#화요일#mbc#호적메이트#밤9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민하를 비롯해 첫째언니 박민진, 둘째언니 박민형, 막내 남동생 박민유의 모습까지 담겼다. 나란히 미모를 자랑하는 사남매의 케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찬민 아나운서의 딸로 유명한 박민하는 2011년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로 데뷔했다. 또 박민하는 제42회 전국 중고등학생 사격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쥐었으며 최근 진행된 사격대회에서 은메달을 차지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 채널A '슈퍼 DNA 피는 못 속여'에 출연했으며 MBC 예능 프로그램 '호적메이트'에 출연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