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지혜가 귀여운 둘째 딸 근황을 전했다.

19일 오후 가수 이지혜의 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이모삼촌들 안녕 #즐주말 #언니는외출중 #신나는주말 #세젤귀 #핵귀 #생후58일"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혜의 둘째 딸 엘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벌써 생후 58일이 된 엘리는 어른 품에 얌전히 안겨 있다. 카메라를 응시하는 귀여운 모습은 인형처럼 예쁘다.

이지혜와 문재완 모두를 빼닮은 비주얼을 자랑하는 둘째 딸. 폭풍성장하고 있는 근황에 팬들도 반가워하고 있다.

한편 이지혜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가족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 둘째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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