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둘째 아이를 임신 중인 권미진이 일상을 공유했다.

20일 개그우먼 권미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나은이는 전복 소고기죽 끓여주고", "오빠는 전복 콩나물밥 해주고"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권미진이 아이와 남편을 위해 정성스럽게 만든 음식이 담겨 있다. 전복을 이용한 요리들이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권미진의 정성과 금손 솜씨를 엿보게 한다.

한편 권미진은 2011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개그콘서트' 코너 '헬스걸'에서 50㎏ 가까이 체중을 감량하며 다이어트에 성공, 이후 10년째 유지 중이다.

그는 지난 2020년 8월 건설업에 종사하는 비연예인인 남성과 결혼해 지난해 2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또 그해 10월 둘째 아들 임신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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