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경화가 운동하는 일상을 전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세차를 가지 말았어야 했나... 허리가 완전 나갔는데 좀이라도 풀어보려고 겨우겨우 힘내서 운동하고 너무너무 찜찜해서 그냥 세차 강행했지 모에요"라며 "세차장에서 (20년째 같이 사는) 아는 오빠 우연히 만나서 떡볶이 사달랬는데... 거기까진 좋았는데.... 왜 아침에 두부면에 닭가슴살 요리 먹은거야?! 왜 근력운동이랑 스트레칭 한거야?!"라는 글로 일상을 전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고 있는 김경화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경화는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며 감탄을 자아낸다.

이어 김경화는 "아하! 그거 먹으려고 했구나!!!! 큰 깨달음 #결국은#제로섬 #그렇지뭐 #그래도좋은#토요일 #눈오는날#세차 #운동스타그램"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TV조선 시사교양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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