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문근영이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문근영은 1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드디어 전쥬성 입성!!!!!!!"이라고 전했다.
이어 "#전북현대 #화이팅 #Day2346"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전북 현대 모터스 경기를 직관하러 간 문근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문근영은 빨간 염색 포인트를 넣은 붙임머리로 대학생 같은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문근영은 지난해 12월 24일 UHD 'KBS 드라마 스페셜 2021'의 단막 '기억의 해각'으로 안방극장에 컴백했다. '기억의 해각'은 알콜릭('알콜중독'의 다른 말)이던 남편을 지극정성으로 간호하던 아내가 도리어 알콜릭이 되어 치유되지 못한 상처 속을 헤매다 미지의 소년을 만나 남편에 대한 사랑, 그 지독한 감정과 이별하는 법을 배워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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