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황신영이 감짝 선물을 받고 기뻐했다.
코미디언 황신영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흐어 삼둥이 손발조형물 선물 받았어용 울 삼둥이 좋겠다베베~~ 액자 안에 삼둥이 얼굴 캐리커쳐?까지 너무 예쁘네영 집에 바로쿵 걸어놨지유~~ 평생 잘 간직할게요 분홍땡땡이 이모~~ #손발조형물 #삼둥이 #선물 #감사합니다 #분홍땡땡이 #평생간직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세쌍둥이의 손발 모양을 본 뜬 조형물 액자가 담겨있다. 액자에는 세쌍둥이의 캐리커처까지 그려져 있다.
황신영은 세쌍둥이의 소중한 순간이 담긴 선물에 감동한 듯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이며 황신영은 육아 일상을 SNS와 유튜브에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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