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슬기가 엄마와 등산을 즐겼다.
19일 오전 배우 배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와 청계산 나들이. 이번엔 옥녀봉을 올랐습니다. 확실히 매봉을 다니다 가서 그런가 조금 쉽게 느껴졌네요. 이렇게 체력이 한층 레벨업이 된것인가..(?) 아직 등산 쪼렙 주제에 장비부터 눈에 들어와 큰일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슬기는 엄마와 함께 등산을 하고 있다. 그는 따뜻하게 중무장을 한 뒤 아침 일찍부터 산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
여유로운 모습으로 거뜬히 등산을 하는 근황은 놀라움을 자아낸다. 일상에서도 독보적인 미모를 뽐내 이 역시 눈길을 모은다.
한편 배슬기는 지난해 11월 2세 연하 유튜버 심리섭과 결혼했다. 최근 신곡 'Sad Disco'를 발매했다. 또한 최근 종영한 SBS 일일드라마 '아모르 파티 - 사랑하라, 지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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