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야노 시호가 일본으로 돌아간 후 딸 사랑이와의 행복한 휴가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21일 일본 모델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Relax weekend, 브라질 해물 스튜를 먹으며..밥 먹고 난 후 난로가 너무 좋아서 뒹굴뒹굴 지복의 시간을 보내는 사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딸 추사랑과 휴가를 떠나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폭풍성장한 귀여운 사랑이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한편 일본 톱모델 출신인 야노 시호는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최근까지 하와이에서 수 년간 머무른 바 있다.
또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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