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류필립이 아내 미나와의 투샷을 공개했다.
21일 류필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미나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류필립은 사진과 함께 "잠시 후 필미커플 유튜브 채널에서 라방 시작할게요^^ 밤 9시에 만나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류필립과 미나는 다정하게 팔짱을 낀 모습이다. 미나는 17살 연상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비주얼을 보여준다.
또 류필립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두 사람의 모습이 행복해 보인다.
한편 류필립은 지난 2018년 17살 연상 미나와 결혼했다. 현재 미나와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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