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소영이 책을 읽는 딸의 뒷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20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추피처럼 유치원 갈거라며 가방 안 벗고 있음. (내복입고 가는 거 아니거든) 엄마로서 추피의 행동이 좀 거슬릴 때가 있지만(?) 역시 책을 통해 수많은 통문장을 배운다. 어쩔 수 없이 영상을 많이 보여주는데도 책을 좋아해서 다행. #셜록29개월 "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소영의 딸 셜록이의 뒷모습이 담겨 있다. 딸은 책장에서 책을 꺼내 읽고 있다. 주변은 책들로 가득하다.
영상도 보지만 책 읽는 걸 좋아하는 딸의 모습은 놀라움을 자아낸다. 엄마, 아빠를 쏙 빼닮아 책에 관심이 많은 듯 보인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프리한 닥터' MC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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