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한지혜가 가족들의 사랑을 받는 딸 윤슬이를 보며 흐뭇해했다.
배우 한지혜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고모의 품에 안겨 고모부의 손을 들여다 보고 있는 한지혜의 딸 윤슬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지혜는 사진과 함께 "고모랑 고모부가 너무 예뻐해 줘용 #고난이도튀밥먹는중"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사진 속 윤슬이를 향한 사랑을 아낌없이 드러내는 한지혜 가족들의 모습이 훈훈함을 전한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한지혜는 지난해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 6월 첫 딸을 낳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