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크레용팝 멤버 웨이가 늘씬한 몸매를 보여줬다.
21일 웨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운동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웨이는 사진과 함께 "내 말린등 피느라 고생하시는 우리 쌤ㅋㅋㅋ 할 때마다 시원해 쥬금... 그 외에도 틀어진 골반 교정, 코어 힘, 힙업 등 제 몸에 맞춰 맞춤수업 받으니 라인이 진짜 예뻐진 고 같애요!! 홈핏 으로 벌써 4갤째"라고 했다.
이어 "특히 집에서 육아하느라 혹은 밖에 나가면 기빨려서 운동 잘 못가시는 분들께 추천해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웨이는 레깅스를 입고 군살 하나 없는 모습을 보여준다. 웨이의 늘씬한 몸매와 S라인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웨이는 유튜브 채널 '웨이랜드'를 통해 소통하고 있다. 쌍둥이 언니 초아와 지난 2012년 크레용팝 미니 앨범 'CRAYON POP 1ST MINI ALBUM'으로 데뷔해 히트곡 '빠빠빠'로 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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