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최희가 딸 복이의 귀여운 사진을 공유했다.
21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친 하루의 끝, 사진첩 뒤적이며 힐링하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희의 딸 복이는 입안 가득 음식을 머금고 있는 모습. 복이의 빵빵한 볼은 최희뿐만 아니라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존재 자체가 러블리인 복이는 오늘도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지난 7월 종영한 E채널 예능 '맘 편한 카페 2'에서 진행을 맡으며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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