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예비엄마 포스를 뽐냈다.
21일 가수 혜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육아의 세계는 알면 알수록 정말 놀라운 것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혜림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자기주장 강한 이목구비로 러블리한 인형 미모를 자랑했다. 예비엄마 포스를 뽐내는 혜림의 일상은 팬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혜림은 지난 2020년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8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갓파더'에 출연하고 있다. '갓파더'는 스타들의 조금 특별한 만남을 통해 대한민국의 가족 관계를 재해석하고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묻는 신가족관계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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