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상화가 올림픽 해설위원 근황을 전했다.

21일 이상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BYE BEIJING #앗차거 #언니집간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상화가 올림픽 오륜기가 바닥에 선명하게 새겨진 경기장에 누워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0 베이징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트 해설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오기 전 인증샷을 남긴 이상화다.

한편 이상화는 강남과 결혼했다. 현재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 중이다. 이상화는 현재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해설위원을 맡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