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인스타그램
율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율희가 아들 재율이의 근황을 공개했다.

21일 가수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쨀이 영유원복 핑크가 아주 잘 어울리시네요 아죠씨ㅋㅋ 므찌다므찌다 잘 다녀보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재율이는 핑크색 영유원복을 입고 귀엽고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벌써부터 완성형 비주얼을 자랑하는 재율이는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이날 한 네티즌은 율희에게 "결국 영어 유치원으로 가는군요 살림남에서 봤어요"라는 댓글을 남겼고, 율희는 "쨀이가 다녀온 후 집에 와서도 발레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더라구요. 영어, 한글 둘 다 흥미 가져해서 마음먹고 저도 같이 힘내보려고요"라고 답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 슬하 아들 재율 군과 쌍둥이 딸 아린, 아율 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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