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다해가 엄마표 음식을 자랑했다.
21일 뮤지컬 배우 배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표 전통다과, 수제육포. 진짜 맛있는데 잘 안해주심 엄마한테 다 배웠는데 기억이 안난드… 하.. #전통다과맛집아는사람 …."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다해의 어머니가 만든 것으로 보이는 전통다과가 담겨 있다. 맛은 물론 비주얼까지 잡은 다과가 어머니의 금손 면모를 엿보게 해 놀라움을 안긴다.
한편 배다해는 2010년 그룹 바닐라루시로 데뷔, KBS2 예능 프로그램 '남자의 자격'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가수 겸 뮤지컬 배우다.
또 배다해는 지난해 11월 15일 페퍼톤스 이장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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