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방탄소년단 뷔가 코로나19 완치 후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는 2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덕분에 다 나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는 집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뷔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뷔는 어두운 분위기에 흰티만 입고 있는 가운데 잘생김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뷔는 경미한 인후통 증상이 있어 지난 15일 낮 병원을 방문해 PCR 검사를 받았고, 금일 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다. 또 지난해 12월 24일 SBS 드라마 '그 해 우리는'의 다섯 번째 OST 'Christmas Tree'를 발매했다. 'Christmas Tree'는 부드러운 어쿠스틱 기타 선율 위에 낮고 감미롭게 읊조리는 뷔의 목소리가 인상적인 곡으로, 미니멀한 악기 구성이 뷔의 음색과 감성을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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