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문성 인스타그램
공문성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박슬기가 가족들과 함께 러블리한 케미를 뽐냈다.

21일 방송인 박슬기의 남편 공문성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산타워에 이은 서울투어 2탄 한강유람선 #엄마아빠가데리고다니던 #그코스그대로벤치마킹 #다음은63빌딩인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슬기는 남편 공문성, 딸 소예와 함께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세 사람의 큐티뽀짝한 케미는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특히 소예는 엄마와 아빠의 장점만 빼닮은 모습을 보여줘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박슬기는 지난 2016년 비연예인 공문성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소예를 두고 있다. 현재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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