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인스타
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별이 근황을 전했다.

21일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부터 먹어 보고 팠던 엄~~청 커다란 딸기. #킹스베리딸기래요. 이름이. 이름도 멋지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별이 하트 모양의 접시에 딸기를 예쁘게 담아둔 모습이 담겨있다.

별은 "으하 꽤 비쌌던 걸로 기억하는데 아까 마트에 갔다가 세일을 하길래 냉큼 집어왔지요"라며 "역시 세일은 참 신나요. 어쩔 수 없는 나는야 아줌니..."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별은 방송인 하하와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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