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나비가 아기와 반려견 육아 현장을 공개했다.
21일 가수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참 매웠다,, #육퇴언제하냐 #쉬는시간없음 #맥주가져와 #생후282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비의 아들이 담겨 있다. 어느새 훌쩍 자라 열심히 기어다니고 있는 아들은 급기야 반려견의 사료에까지 호기심을 보이고 있는 모습. 나비는 그런 좌충우돌 현장을 바라보며 육아 고충을 토로하고 있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최근 출산 후 15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또 지난 2월 7일 멜로망스의 '선물' 리메이크 음원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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