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변정수가 에쁜 쓰레기 콜렉터 면모를 자랑했다.
27일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봄이니깐 쓸고 닦고 할려니 우리집에 골동품 왜 이리 많어? 저 꽃은 버려야 해?? 이빠진 와인잔 어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변정수의 집 인테리어 일부가 담겨있다. 컬러 잔부터 브러쉬, 화병 등 변정수의 취향이 묻어난 소품들이 눈길을 끈다.
변정수는 "깨끗해지고 싶다. 그럼 버려야는데 #이걸_어째버려 #예레기콜렉터야?????"라고 덧붙이며 청소 중 고민에 빠진 모습을 드러냈다.
한편 변정수는 1994년 비연예인 유용운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유채원과 유정원 양을 두고 있다. 변정수는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라떼부모'에 딸 유채원 양과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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