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장윤주가 남편의 돌사진을 휴대폰 배경화면으로 설정한 이유를 설명했다.

모델 겸 배우 장윤주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 예전 내 핸드폰 배경화면. (인도네시아 발리의 어느 호텔 로비였다. 컬러감이 좋아서. 오랫동안 내 핸드폰 배경 사진이었다.) 나의 컬러를 잃고 싶지 않고. 평소 지금의 내 컬러는? 이 질문을 스스로 자주 묻곤 한다"라는 글과 함께 발리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장윤주는 남편의 돌사진이 담긴 휴대폰 잠금화면을 캡처해 올렸다. 그러면서 "2 지금 내 핸드폰 배경화면. (리사 아빠의 100일 사진이다.) 딸 셋의 막내로 태어난 나는 100일, 돌 사진이 없다. 그래서인지 아가들의 100일 사진, 돌 사진을 좋아하고 부러워한다. 아기 때 사진이 많이 없어서 그런가? 지금 이렇게 원없이 찍나보다"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4세 연하 디자이너 정승민과 결혼,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넷플릭스 시리즈 '종이의 집' 한국판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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