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황신영이 녹화 중인 근황을 전했다.
23일 오후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및 영상 속 황신영은 유튜브 채널 '터키즈' 녹화를 하고 있다. 오늘은 육아 대신 열일을 하며 바쁘지만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메이크업을 한 황신영은 화려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다. 그는 이용진과 인증샷을 찍으며 행복한 순간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이며 황신영은 육아 일상을 SNS와 유튜브에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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