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세영이 남자친구와 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개그우먼 이세영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세영은 남자친구와 한식당에 방문해 한상 가득 차려진 음식들을 사진 찍어 올렸다. 앞서 이세영은 남자친구와 함께 캠핑을 떠난 주말 일상을 공유한 바 있다.
바디 프로필을 준비하며 163cm, 몸무게 43kg이라고 밝혔던 이세영은 여전히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면서도 식단 스트레스 없이 양껏 먹는 여행 근황을 전해 눈길을 모은다.
한편 이세영은 2019년부터 연하의 재일교포 남자친구와 공개 열애 중으로, 내년 결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눈수술에 이어 최근 코수술을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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