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트와이스 멤버 쯔위가 미국에서 근황을 전했다.

25일 쯔위는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Happy Atlanta"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쯔위는 크롭티셔츠에 검은색 핫팬츠를 입고 귀여운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멤버 다현과 애틀랜타 공연장 무대 뒤에서 모델 같은 투샷을 자랑해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해 12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TWICE 4TH WORLD TOUR 'Ⅲ''(트와이스 네 번째 월드투어 '쓰리')의 포문을 열었고, 15일과 16일 이틀 동안 개최된 로스앤젤레스 공연을 시작으로 미주 투어에 돌입했다. 24일에는 애틀랜타에서 단독 공연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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