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함연지가 문화생활을 즐긴 일상을 공유했다.
뮤지컬 배우 함연지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웨스 앤더슨의 영화미술을 사랑한 사진가 부부가 전세계를 여행하며 찍은 사진 전시회 Accidentally Wes Anderson 파스텔 핑크의 그림자 하나 없는 좌우대칭 구도에, 어두운 인간상을 녹여내던 영화와~~ 그의 구도에 영감받아 찍은 인스타 여행 사진전은 좀 거리는 있겠다만!! 우린 모두 앤더슨의 팬"이라는 글과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 사진전에 방문한 함연지는 전시관 곳곳에서 기념사진을 남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 속 함연지의 날씬한 옷태에 눈길이 멈추기도 한다.
그는 "그리구 내 삶의 이 순간! (어쩌면 항상) 너무 와닿던: the beginning of the end of the end of the beginning has begun!"이라며 전시에서 본 감명 깊었던 문장을 공유했다.
한편 함연지는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이자 재벌3세로 알려져 있으며 2017년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햄연지 YONJIHAM'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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