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유튜브 캡처
제시카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가 짧은 여행을 떠났다.

지난 25일 제시카는 유튜브 채널 'Jessica Jung'에 'JESSICA in us. 나의 짧은 여행. 친구들과 보낸 하루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제시카는 바다가 보이는 개인풀을 공개하며 "어딜 가나 무지개를 만난다. 너무 예쁘다. 완전 골든아워다. 원래 골든아워면 빛이 나야 한다. 그러나 저는 땀에 쩔었고, 심지어 멀미가 나는 것 같다. 그래도 아름답기는 하다"라고 했다.

모닝 수영을 마친 제시카는 "해외에만 오면 아침을 그렇게 꼬박꼬박 먹는다. 아침형 인간이 된 것 같아 좋다"라고 했다. 제시카는 아침부터 피자를 먹었다.

다음 날, 제시카는 "스노쿨링 했다. 마치 진짜 인어가 된 기분이었다. 노느라 찍어둔 게 많이 없다"며 아쉬워했다.

이어 제시카는 뉴욕을 방문했다. 제시카는 뉴욕에서 첫눈을 맞으며 "그런데 나 혼자 있다. 근데 눈이 오는 둥 마는 둥 첫눈인지 쓰레기인지 모르겠다"라고 했다.

제시카는 맛있는 음식도 먹고 쇼핑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제시카는 친구들을 만나 선물을 받으며 "우리 내년에도 만나자"라고 했다.

제시카는 호캉스를 하기도 했다. 제시카는 친구와 대화를 나누며 "골프 배우고 있냐. 주위 사람들이 다 봄에 골프치러 가자고 그런다"라고 했다.

제시카는 자신이 완벽주의자 같은 느낌이라며 "나는 할 거면 잘하자는 마인드다. 내 MBTI는 ESTJ다. 난 골고루 다 잘한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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