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최지우가 남다른 기럭지와 미모를 자랑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최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지우는 화보 촬영을 하고 있는 듯 보인다. 그는 올블랙 의상을 입고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세련미가 가득 느껴지는 최지우의 자태는 유독 긴 기럭지로 돋보인다.
그는 대기실에서는 사랑스러운 미소로 팬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특히 몸집보다 몇 배는 큰 꽃다발을 한아름 안고 꽃보다 예쁜 미모를 뽐내고 있기도. 최지우의 하얀 피부부터 또렷한 이목구비는 언제 봐도 미인의 정석답다.
올해 48살이 된 최지우는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자태로 감탄을 자아낸다. 미모와 몸매, 기럭지까지 여신 같은 모습은 딸을 둔 엄마라고는 믿을 수 없는 근황이다.
한편 최지우는 지난 2018년 9세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또한 tvN 새 드라마 '별똥별' 출연을 확정지었다. '별똥별'은 '별(STAR)들의 똥을 치우는 별별 사람들'이란 뜻으로, 하늘의 별과 같은 스타들의 뒤에서 그들을 빛나게 하기 위해 피, 땀,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의 리얼한 현장 이야기를 그릴 로맨틱 코미디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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