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사진=민선유 기자
한소희/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한소희가 고급 빌라를 매입했다.

지난 26일 스카이데일리에 따르면 한소희는 지난해 12월 경기도 구리시 아치울마을 초입에 위치한 빌라드 그리움W 한 채를 매입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고급 빌라는 21억 5000만 원에 분양되고 있으나 한소희는 직접 발품을 팔아 19억 5000만 원에 시세보다 저렴하게 매입했다.

특히 한소희는 19억 5000만 원의 대금을 대출없이 전액을 현금으로 지불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일각에서는 한소희가 할머니와 살 집으로 해당 집을 매입한 것이 아니냐고 추측하고 있다.

한소희는 5살 당시 부모님의 이혼으로 할머니 밑에서 자랐다. 이에 한소희는 할머니를 '내 전부'라 칭하며 할머니에 대한 사랑과 애틋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팬들은 한소희의 빌라 매입 소식에 "현금 전액 지불 대단하다", "할머니와 행복하게 살았으면", "항상 응원합니다", "정말 잘 돼서 좋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한소희는 지난 2017년 SBS 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했다. 이후 2020년 JTBC 드라마 '부부의 세계'로 스타덤에 오른 뒤 '알고 있지만', 넷플릭스 '마이 네임' 등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 또 오는 3월 디즈니+ 오리지널 뮤직 드라마 '사운드트랙 #1'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최근 새 드라마 '경성 크리처' 출연을 확정지으며 대세 행보를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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