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양미라가 임산부의 불편함을 직접 재현했다.
배우 양미라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차장이 마이 좁네"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좁은 주차 공간에 주차를 한 후 차에서 내리고 있는 양미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양미라는 낑낑거리면서 조심스럽게 차 밖으로 나온 양미라는 몸이 끼이지 않게 주차장을 벗어나고 있다. 사이드 미러로 인해 빠져 나올 수 없어 잠시 멈춘 후 사이드 미러가 접힌 후에야 주차장을 나올 수 있었다.
이러한 영상 속 양미라의 모습에 댓글에는 "미라야 썸머 있는동안 우아하기로 했짜나" "아니 왜케 웃겨요" "썸머 출산후...개그우먼으로 데뷔하세요"라는 등의 댓글을 남겼다.
앞서 지난 30일 양미라는 "저 거짓말 못하겠어요..맞아요! 저 임신했어요. 다들 어떻게 아신거예요~ 언제 말씀드릴까 고민 많이 했는데..이렇게 갑자기 알리게 되네요^^"라며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후 양미라는 유쾌한 먹덧 일상을 공유해오고 있다.
한편 양미라는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양미라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