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채림이 귀여운 아들 근황을 전했다.
27일 오전 배우 채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 그래도 사진 찍는 거 안 좋아하는데.. 점점 이든이 사진만 가득하네. 호기심 많고 배우는 거 좋아하는 너는 어떤 세상을 마주하게 될지 궁금하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채림의 아들 모습이 담겨 있다. 아들은 직접 그린 그림을 들고 인증샷을 남기는가 하면 피아노 앞에 앉아 있다.
귀여운 아들의 자태는 엄마를 쏙 빼닮아 인형처럼 예쁘다. 폭풍 성장 중인 아들의 모습에 랜선 이모들도 흐뭇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한편 채림은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해 12월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 출연해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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