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스물다섯 스물하나' 방송화면 캡쳐
tvN '스물다섯 스물하나'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남주혁이 수습기자가 됐다.

27일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는 나희도(김태리 분)의 응원에 힘입어 다시 서울로 향하는 백이진(남주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백이진은 어머니에게 “엄마 나 서울 갈래요. 도망은 여기까지예요.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래요”라고 다짐하듯 이야기 했다. 백이진은 나희도에게 “보고 싶었어. 근데 봤어 네가 보여줘서. 그래서 오늘은 웃었어. 동메달 축하해. 내가 전에 그랬지. 네가 해내면 나도 해내고 싶어진다고. 이젠 내가 해낼 시간인 거 같아. 풀하우스 15권 나오기 전에 나타날게. 기다려 희도야”라는 음성메시지를 남겼고, 서울행 기차에 올라탔다.

한편 ‘스물다섯 스물하나’는 1998년, 시대에게 꿈을 빼앗긴 청춘들의 방황과 성장을 그린 청량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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