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인스타
최희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육아 일상을 전했다.

2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루만에 복이는 이미 자연인이 된 느낌적인 느낌ㅋㅋㅋㅋ"이라며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희는 장소를 공유하며 "양평은 아기가 좀 더 커서 더 잘걸을 수 있을때가면 더 좋을거 같아요. 엄마 아빤, 숲속 깊숙이 있어 공기 좋은데서 힐링 했어요! 감성 숙소입니다. 서촌은 문만 열고 나가면 힙한 맛집들이 가득해 좋았고 마당이 있어서 아이가 놀기 좋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희와 딸 서후 양이 창틀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똑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는 딸과 엄마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지난 7월 종영한 E채널 예능 '맘 편한 카페 2'에서 진행을 맡아 활약한 바 있으며 SNS와 유튜브를 통해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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