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스폰서' 캡처
MBN '스폰서'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지훈이 CCTV를 확인하고 충격에 빠졌다.

3일 방송된 MBN '스폰서'(연출 이철/극본 한희정)4회에서는 CCTV를 확인하고 충격에 빠진 이선우(이지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선우는 컴퓨터 화면을 바라보며 비밀번호를 풀기위해 애썼다. 여러 번호로 풀어보던 이선우는 자신의 생일을 입력했고 컴퓨터가 풀렸다.

이선우는 바탕화면에서 'CCTV'라고 써진 파일을 발견하고 클릭했다. 그곳에서는 의문의 사내가 사람을 쳐서 쓰러뜨리는 모습이 담겼다. 이후 이선우는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뭔가 알아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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